우리 단체는 올해 대전시에서 진행하는 '2026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사업'을 통해 우리지역의 어르신 노거수 모니터링을 실시합니다.
여름 무더위를 피해 9월부터 진행하고 있는데요,
대전에는 총 120여개의 지정 보호수가 있고, 그 외에도 보호수로 지정은 되지 않았지만 오랜세월 듬직하게 마을을 지키고 있는 노거수들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노거수는 수 없는 수난으로 많은 상처를 가지고 있고, 도시개발과 환경개선의 명목에 생육환경이 좋지 않아 보였습니다. 그리고 줄어드는 인구와 노령화된 마을로부터 외면 당하는 노거수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을 터줏대감으로 잘 견디고 있는 모든 노거수에 대견함을 느낍니다.
이번 모니터링을 통해 다시한번 우리의 전통과 문화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100년 200년 버티고 서서 우리의 뿌리가 되어 주길!





우리 단체는 올해 대전시에서 진행하는 '2026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사업'을 통해 우리지역의 어르신 노거수 모니터링을 실시합니다.
여름 무더위를 피해 9월부터 진행하고 있는데요,
대전에는 총 120여개의 지정 보호수가 있고, 그 외에도 보호수로 지정은 되지 않았지만 오랜세월 듬직하게 마을을 지키고 있는 노거수들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노거수는 수 없는 수난으로 많은 상처를 가지고 있고, 도시개발과 환경개선의 명목에 생육환경이 좋지 않아 보였습니다. 그리고 줄어드는 인구와 노령화된 마을로부터 외면 당하는 노거수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을 터줏대감으로 잘 견디고 있는 모든 노거수에 대견함을 느낍니다.
이번 모니터링을 통해 다시한번 우리의 전통과 문화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100년 200년 버티고 서서 우리의 뿌리가 되어 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