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8일(수) 10시, 추동 공존숲에서 그린짐 체험프로그램(1차)이 진행됐습니다.
2026년 첫 그린짐이었는데요, 날씨가 도와줘 완전 화창하고 싱그럽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이날 그린짐 순서는 '인사나누기-차와 다과 나누며 활동 소개하기-몸풀기-본 프로그램-차 나눔-마무리'로 잡았고요,
활동내용은 우리단체가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장소(데크) 환경개선!!으로 친환경제품(오일스테인)을 사용해 나무데크 보강하고,
주변에 씨드볼 심기와 꽃 씨앗뿌리기를 할 예정이었습니다.
시원한 차와 따뜻한 커피를 나눠 마시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시간이 훌쩍~
숲활동 전에는 반드시! 몸을 풀어줘야겠죠? 부지런히 몸을 푼 다음~
본격적으로 빗자루를 들고 바닥 쓸기를 시작으로, 붓과 오일스테인 한 통씩 들고 난간부터 칠칠칠!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고요, 아효~
다 칠하지도 못했는데 마칠 시간이 됐습니다ㅠㅠ
일단 통에 남아있는 것까지 다 칠하고 마무리를 할 수 밖에 없었어요. 못 칠한 곳은 다음 그린짐때 하기로 하고 정리했습니다. 그린짐은 노동이 아니니까요~^^
확실히 칠한 곳과 안 칠한 곳이 차이나 차이나^^
다음달이면 깨끗하게 정리된 데크를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야호!







지난 4월 28일(수) 10시, 추동 공존숲에서 그린짐 체험프로그램(1차)이 진행됐습니다.
2026년 첫 그린짐이었는데요, 날씨가 도와줘 완전 화창하고 싱그럽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이날 그린짐 순서는 '인사나누기-차와 다과 나누며 활동 소개하기-몸풀기-본 프로그램-차 나눔-마무리'로 잡았고요,
활동내용은 우리단체가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장소(데크) 환경개선!!으로 친환경제품(오일스테인)을 사용해 나무데크 보강하고,
주변에 씨드볼 심기와 꽃 씨앗뿌리기를 할 예정이었습니다.
시원한 차와 따뜻한 커피를 나눠 마시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시간이 훌쩍~
숲활동 전에는 반드시! 몸을 풀어줘야겠죠? 부지런히 몸을 푼 다음~
본격적으로 빗자루를 들고 바닥 쓸기를 시작으로, 붓과 오일스테인 한 통씩 들고 난간부터 칠칠칠!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고요, 아효~
다 칠하지도 못했는데 마칠 시간이 됐습니다ㅠㅠ
일단 통에 남아있는 것까지 다 칠하고 마무리를 할 수 밖에 없었어요. 못 칠한 곳은 다음 그린짐때 하기로 하고 정리했습니다. 그린짐은 노동이 아니니까요~^^
확실히 칠한 곳과 안 칠한 곳이 차이나 차이나^^
다음달이면 깨끗하게 정리된 데크를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야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