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4월 22일은 지구의날입니다.
작년엔 비가 와서 실내에서 진행했었는데, 올해는 도안동 갑천호수공원에서 진행했습니다. 공원이 조성된지 얼마 안되서 큰나무 그늘은 없었지만 그래도 깨끗하게 잘 조성된 것 같았어요. 날씨도 구름 낀 아주 좋은 날씨였구요!^^
여러 단체들이 참여해 기후위기의 지구를 위해 다양한 체험 및 교육을 진행했는데요.
올해 우리 단체는 ' 나무는 탄소저장고'라는 주제로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나무퍼즐과 카프라, 나무곤충퍼즐 등 아이들이 너무 재밌어 했지 모에요!
아이들에게 친근한 형태의 퍼즐과 소재가 사용돼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부디 아이들 기억에 남는 시간이었길 바라봅니다!












매년 4월 22일은 지구의날입니다.
작년엔 비가 와서 실내에서 진행했었는데, 올해는 도안동 갑천호수공원에서 진행했습니다. 공원이 조성된지 얼마 안되서 큰나무 그늘은 없었지만 그래도 깨끗하게 잘 조성된 것 같았어요. 날씨도 구름 낀 아주 좋은 날씨였구요!^^
여러 단체들이 참여해 기후위기의 지구를 위해 다양한 체험 및 교육을 진행했는데요.
올해 우리 단체는 ' 나무는 탄소저장고'라는 주제로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나무퍼즐과 카프라, 나무곤충퍼즐 등 아이들이 너무 재밌어 했지 모에요!
아이들에게 친근한 형태의 퍼즐과 소재가 사용돼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부디 아이들 기억에 남는 시간이었길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