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4일(토) 숲산책은 산책길에 만나는 새(조류) 였습니다.
대전의 철새 도래지로 유명한 전민동 탑립돌보에서 회원님들을 만났습니다.
가장 먼저 도착한 흰죽지, 알락오리를 만날 수 있었고, 어느해 부턴가 점점 자주 많이 눈에 띄는 민물가마우지가 편대를 이루어 유영하고 있고, 하중도 어느 구석작은 모래 발판 주변에서 조심 스럽게 움직이는 꺅도요가 제대로 된 옆 모습을 온전히 보여 주어, 함께한 회원님들에게 감탄을 선사해준 숲산책이었습니다.
11월 4일(토) 숲산책은 산책길에 만나는 새(조류) 였습니다.
대전의 철새 도래지로 유명한 전민동 탑립돌보에서 회원님들을 만났습니다.
가장 먼저 도착한 흰죽지, 알락오리를 만날 수 있었고, 어느해 부턴가 점점 자주 많이 눈에 띄는 민물가마우지가 편대를 이루어 유영하고 있고, 하중도 어느 구석작은 모래 발판 주변에서 조심 스럽게 움직이는 꺅도요가 제대로 된 옆 모습을 온전히 보여 주어, 함께한 회원님들에게 감탄을 선사해준 숲산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