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12일에는 도시숲 어린이 생태학교 6강이 진행되었습니다. 우천으로 8월 프로그램이 9월 5일에 진행되었는데, 매주 연이어 진행되니 왠지 더욱 친숙한 느낌이었어요. 이날 하늘이 어찌나 예쁘던지, 파란하늘에 그림같은 구름. 숲활동하기에 너무 좋은 날씨였습니다.
체험장에 도착하니, 발을 내딛을때마다 날뛰는 팥중이, 콩중이들~
이날 채집망으로 많은 팥중이들, 사마귀, 방아깨비 등등 많은 친구들을 잡아보았어요. 아! 나비들도 많았어요.
물론 잡아서 관찰하고, 먹이주고, 프로그램 끝날때는 다 놓아주었답니다.
나무에서 툭툭~떨어지는 밤과 도토리들도 관찰했구요, 막간을 이용해 자리공열매로 작품도 그려보았어요. 아. 손가락이 붓이 되어서요.
올해 참여하는 친구들은 그림그리기, 만들기 등을 좋아하고 잘하는 친구들이 많아요. 다들 손재주가 좋은 친구들입니다.
다음달엔 밤을 주우려고 했는데...이미 다 떨어졌겠지요?
아이들이 밤 줍는 거 참 좋아하는데... 올해는 시기가 잘 안 맞네요.
그래도 우리친구들을 위해 어딘가 남아있을(?) 밤을 기대하며. 10월에 다시 만나기로 해요!














지난 9월 12일에는 도시숲 어린이 생태학교 6강이 진행되었습니다. 우천으로 8월 프로그램이 9월 5일에 진행되었는데, 매주 연이어 진행되니 왠지 더욱 친숙한 느낌이었어요. 이날 하늘이 어찌나 예쁘던지, 파란하늘에 그림같은 구름. 숲활동하기에 너무 좋은 날씨였습니다.
체험장에 도착하니, 발을 내딛을때마다 날뛰는 팥중이, 콩중이들~
이날 채집망으로 많은 팥중이들, 사마귀, 방아깨비 등등 많은 친구들을 잡아보았어요. 아! 나비들도 많았어요.
물론 잡아서 관찰하고, 먹이주고, 프로그램 끝날때는 다 놓아주었답니다.
나무에서 툭툭~떨어지는 밤과 도토리들도 관찰했구요, 막간을 이용해 자리공열매로 작품도 그려보았어요. 아. 손가락이 붓이 되어서요.
올해 참여하는 친구들은 그림그리기, 만들기 등을 좋아하고 잘하는 친구들이 많아요. 다들 손재주가 좋은 친구들입니다.
다음달엔 밤을 주우려고 했는데...이미 다 떨어졌겠지요?
아이들이 밤 줍는 거 참 좋아하는데... 올해는 시기가 잘 안 맞네요.
그래도 우리친구들을 위해 어딘가 남아있을(?) 밤을 기대하며. 10월에 다시 만나기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