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덥고 습하던 여름날씨가 9월 초가 되니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해졌어요. 9월 5일 9월 첫번째 토요일 밤, 도시숲 어린이 생태학교 5강 밤에 느끼는 숲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원래는 8월 마지막주 토요일밤에 진행예정이었는데, 갑자기 비가 내려서ㅠㅠ부득이 한주 연기하게 되었어요.
다행이 비가 온 뒤로 날씨가 조금 선선해지긴했지만.... 그래서 그런지 곤충들이 없었어요.
작년에는 땅강아지도 만나고, 풍뎅이, 사슴벌레 등 많은 친구들을 만났는데...
9월이 되니 숲속친구들도 많이 달라졌어요. 나방 친구들만 많~~이 만났습니다.
아. 해충인 미국선녀벌레도 만났네요. 솜뭉치인줄알았다고ㅎㅎㅎ
아주 잠깐이지만 불빛하나없는 캄캄한 숲길도 걸어보고, 재미를 돋구기위해 간식뽑기도 했는데, 요즘 유행인 황치즈쿠키가 인기만점이었어요.
많은 곤충들을 만나지 못해 좀 아쉬움은 있지만, 계곡물 흐르는 소리, 풀벌레소리도 듣고, 별자리도 관찰하고 잠시나마 밤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낮하고는 또 다른 모습의 숲. 좋은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네요.
이상 밤에 느끼는 숲 프로그램이었습니다!









무덥고 습하던 여름날씨가 9월 초가 되니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해졌어요. 9월 5일 9월 첫번째 토요일 밤, 도시숲 어린이 생태학교 5강 밤에 느끼는 숲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원래는 8월 마지막주 토요일밤에 진행예정이었는데, 갑자기 비가 내려서ㅠㅠ부득이 한주 연기하게 되었어요.
다행이 비가 온 뒤로 날씨가 조금 선선해지긴했지만.... 그래서 그런지 곤충들이 없었어요.
작년에는 땅강아지도 만나고, 풍뎅이, 사슴벌레 등 많은 친구들을 만났는데...
9월이 되니 숲속친구들도 많이 달라졌어요. 나방 친구들만 많~~이 만났습니다.
아. 해충인 미국선녀벌레도 만났네요. 솜뭉치인줄알았다고ㅎㅎㅎ
아주 잠깐이지만 불빛하나없는 캄캄한 숲길도 걸어보고, 재미를 돋구기위해 간식뽑기도 했는데, 요즘 유행인 황치즈쿠키가 인기만점이었어요.
많은 곤충들을 만나지 못해 좀 아쉬움은 있지만, 계곡물 흐르는 소리, 풀벌레소리도 듣고, 별자리도 관찰하고 잠시나마 밤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낮하고는 또 다른 모습의 숲. 좋은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네요.
이상 밤에 느끼는 숲 프로그램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