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맑고, 숲은 초록초록한 5월의 두번째 토요일인 지난 5월 9일. 두번째 도시숲 어린이 생태학교가 진행되었습니다.
두번째라고 창고에서 삽과 양동이 챙겨들고 개울가로 가는 친구들...너무 귀엽지요?
너무도 즐겁게 노는 친구들이 행복해보였습니다.
나무에 물도 줘야하는데 바가지가 부족하다며 바가지 더 없냐고 찾는 친구들... 다음달엔 바가지도 더 준비해야겠어요.
나뭇잎에 숨어있는 애벌레들도 만나고, 말로만 들어보았던 그 많던 싱아! 싱아도 맛보았어요. 신맛이 나는데 묘~한 맛이었어요.
싱아 맛 보더니 너무 좋아하던 친구도 있었지요.
아까시나무 꽃 활짝피어 먹어도 보고, 향기도 맡고, 꿀도 먹어보고
그러고보니 이번달엔 먹을게 많았네요ㅎㅎㅎ
다음달엔 보리똥. 뜰보리수열매가 우리를 기다려주고 있을텐데...기대가 됩니다.
6월 빨간 보리수열매를 기다리며. 다음달에 만나요~~~




















하늘은 맑고, 숲은 초록초록한 5월의 두번째 토요일인 지난 5월 9일. 두번째 도시숲 어린이 생태학교가 진행되었습니다.
두번째라고 창고에서 삽과 양동이 챙겨들고 개울가로 가는 친구들...너무 귀엽지요?
너무도 즐겁게 노는 친구들이 행복해보였습니다.
나무에 물도 줘야하는데 바가지가 부족하다며 바가지 더 없냐고 찾는 친구들... 다음달엔 바가지도 더 준비해야겠어요.
나뭇잎에 숨어있는 애벌레들도 만나고, 말로만 들어보았던 그 많던 싱아! 싱아도 맛보았어요. 신맛이 나는데 묘~한 맛이었어요.
싱아 맛 보더니 너무 좋아하던 친구도 있었지요.
아까시나무 꽃 활짝피어 먹어도 보고, 향기도 맡고, 꿀도 먹어보고
그러고보니 이번달엔 먹을게 많았네요ㅎㅎㅎ
다음달엔 보리똥. 뜰보리수열매가 우리를 기다려주고 있을텐데...기대가 됩니다.
6월 빨간 보리수열매를 기다리며. 다음달에 만나요~~~